알바 : 잊고있는 11가지
https://telegra.ph/%EA%B0%95%EB%82%A8%EC%97%AD-%EB%85%B8%EB%9E%98%EB%B0%A9-12%EA%B0%80%EC%A7%80-%EC%9C%A0%EC%9A%A9%ED%95%9C-%ED%8C%81-06-28
24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2학년생 박00씨는 “이제 고등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