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기에 대한 잊지 못할 사건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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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9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불었다. 이 중 환자는 97명, 종사자 32명, 보호자 28명, 간병인 22명, 가족 5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400명을 타겟으로 선제진단들을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2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0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