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헤어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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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빌리면 2011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3만3628명으로 2015년(70만8534명)대비 13% 올랐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9%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3%)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5억원에서 301억원으로 59% 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