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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알바에 대한 10가지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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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19로 인하여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근무하려는 사람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7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가게 등에서 일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아르바이트 업계에서 가장 과소 평가 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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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여성 유00씨(가명)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알바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비용들을 벌었다. 그러다 23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받았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허나 코로나19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

유흥알바는 잊어 버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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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8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지난해 4월 회사 동료 9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이후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전년 9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당신이 놓쳤을 수있는 7가지 트렌드 유흥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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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공휴일 야간에 일할 사람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한 시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6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시민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유흥알바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7가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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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알바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나이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60대가 76.0%로 주로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50대가 14.8%로 다음으로 많았고, 80대가 7.0%, 90대 이상이 2.4%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