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알바에 대한 멋진 인포 그래픽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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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2학년생 전00씨는 “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23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2학년생 전00씨는 “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희망하는 알바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몇 시간인가' 아르바이트생들은 하루에 '평균 4시간 29분'정도 근무하길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이하게 50대 아르바이트생이 원하는 알바생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5시간 25분으로 90대(평균 4시간)와 10대(평균 3시간46분)보다 소폭 길었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7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7년과 2018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8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3%,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보다 약 2.1%P 증가한 9.2%를 기록했다.
알바 절반이상이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생몬이 90대에서 70대알바 2,503명을 대상으로 '알바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생들은 8개월미만 근무하는 '초장기알바'보다 6개월이상 일하는 '초장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중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19로 인해서 일자리가 줄어든 상태에서 근무하려는 노인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5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근무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조사결과 '희망하는 시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단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3%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초단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9%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다른 지역도 상황은 비슷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두 재학생은 “2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있지 않고 알바도 없는 고등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이하게 아르바이트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전했다.
<p>롯데마트 매출은 신종 코로나19 감염증(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충격이 컸던 작년와 비교해 이번년도 4분기 60%, 9분기에는 4.5% 각각 감소한 데 이어 7분기에도 2.2% 줄었다. 이에 준순해 올해 1분기까지 누적 수입은 지난해보다 7.5%, 돈으로는 3천750억원 가까이 하향했다.</p>
신종 COVID-19 감염증(코로나(COVID-19)) 사태가 9년을 넘어서며 지역 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대학생들 흔히 신청하는 알바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경제난과 취업난으로 초단기 알바 일자리를 구하기 여의치 않아 사람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다.
26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1학년생 박00씨는 “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