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아르바이트 문제에 직면했을 때, 이것이 바로 그들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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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절반이상이 장기알바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몬이 60대에서 90대알바 2,506명을 타겟으로 '알바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8개월미만 일하는 '단기알바'보다 9개월이상 일하는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알바 절반이상이 장기알바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몬이 60대에서 90대알바 2,506명을 타겟으로 '알바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8개월미만 일하는 '단기알바'보다 9개월이상 일하는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야간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3%), 호프집 등 서빙(16.4%), 물류센터(12.5%), 생산직 알바(8.1%), PC방(7.6%)이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2%), 일반 매장케어 및 판매(5.5%), 커피 전문점(3.8%), 마트·유통점(2.2%), 사무직(1.7%) 등 순이었다.
원하는 알바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몇 시간인가' 알바생들은 하루에 '평균 4시간 25분'정도 근무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10대 알바생이 원하는 알바생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8시간 28분으로 20대(평균 8시간)와 70대(평균 7시간46분)보다 소폭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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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6%), 호프집 등 서빙(16.1%), 물류센터(12.3%), 생산직 알바(8.7%), PC방(7.5%)이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9%), 일반 매장관리 및 판매(5.4%), 커피 전공점(3.6%), 마트·유통점(2.5%), 사무직(1.2%) 등 순이었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3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채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남성 37.0%, 여성 40.2%)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작업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8%, 남성의 44.5%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23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2학년생 전00씨는 “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지난 2014년 2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58.7%에 그쳤으나, 전년에는 68.8%로 늘어났고, 올해 상반기에는 70.8%에 달했다. 5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4년에는 70.9%였으나 전년(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2%로 가장 높았다.
희망하는 알바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몇 시간인가' 아르바이트생들은 하루에 '평균 4시간 29분'정도 근무하길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이하게 50대 아르바이트생이 원하는 알바생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5시간 25분으로 90대(평균 4시간)와 10대(평균 3시간46분)보다 소폭 길었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7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7년과 2018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8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3%,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보다 약 2.1%P 증가한 9.2%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