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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치유에 대한 14가지 일반적인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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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괴사한 치아는 이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통증을 야기하기 때문에 필히 요법이 요구된다. 피부까지 병변이 생겼다면 이미 치근단 주위는 염증반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여서 해당 치아를 발치하고 주위 염증 부위까지 깔끔하게 제거하는 것도 염두해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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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에 염증 또는 괴사가 생성하면 보통 치근단 영역으로 확대되면서 치근단에 병소가 생성한다. 병소가 눈 아래쪽에 있는 제4전구치 뿌리에 생성하면 초반에는 염증성 농이 내보내지 못해 눈 밑이 부어오르고 농이 지속 축적되다 피부가 밖으로 터져서 나오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