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결과 1위를 한 병원 팁 최고의 모바일 앱

https://telegra.ph/%EC%96%B4%EB%96%BB%EA%B2%8C-%EC%97%AC%EA%B8%B0%EA%B9%8C%EC%A7%80-%EC%99%94%EC%96%B4-%EB%8C%80%EA%B5%AC-%EB%B3%B4%EC%B2%AD%EA%B8%B0-%EC%B6%94%EC%B2%9C%EC%9D%98-%EC%97%AD%EC%82%AC%EB%A5%BC-%EC%95%8C%EC%95%84%EB%B4%85%EC%8B%9C%EB%8B%A4-10-06

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4명(울산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불어났다. 이 중 병자는 97명, 근로자 39명, 보호자 24명, 간병인 25명, 가족 7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4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5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